아이폰 장소 메모 앱 호보코드, 첫 메모를 남기는 흐름에 의견을 구합니다

bigcat
7일전 · 조회수 55 · 회사 · 제품 소개에 게시됨

안녕하세요. AROIDO에서 호보코드를 만드는 bigcat입니다.

호보코드는 다음에 다시 갈 장소에 메모와 사진을 남기는 아이폰 앱입니다. 예를 들어 단골 식당에 다음 주문 때 기억하고 싶은 조합을 적고 메뉴 사진을 붙일 수 있습니다. 해당 장소의 도착 알림을 켜두면 다음에 근처에 갔을 때 메모를 확인할 계기가 됩니다.

이번에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은 첫 메모를 남기는 흐름입니다. 장소를 고르고 메모를 적은 뒤 필요한 사진을 붙이는 과정에서 어떤 단계가 헷갈리는지 궁금합니다. 평소 쓰는 지도 앱이나 메모 앱과 비교해 장소를 고르는 방식이 낯설지는 않은지도 알고 싶습니다.

같은 건물의 메모는 모아서 볼 수 있고 도착 알림은 장소별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. 실내 층이나 자리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능은 없습니다. 앱을 닫았을 때도 도착 알림을 받으려면 위치 ‘항상 허용’·‘정확한 위치’와 알림 권한이 필요합니다. 알림 시점은 기기 설정과 위치 수신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아이폰에서 한국어·영어·일본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홍보영상에서 가져온 첫 번째 그림의 장소와 메모는 예시입니다. 이어지는 두 장은 실제 앱 화면입니다.

홈페이지: https://aroido.com/ko/hobocode/

App Store: https://apps.apple.com/kr/app/id682096989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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